소개(인사말)

가면으로 쓸 수 있는 크기의 종이봉지에 
초상화를 주제로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드립니다.

"뾰의 봉지초상화"

Raspyo로 활동을 해오던 뾰입니다.
2012년 뉴욕에 거주 당시 쌓여만 가던 종이봉지에
다가오는 핼러윈 파티를 위해 괴물과 좀비를 
그리기 시작하며 2013년 서울에서 
봉지 괴물과 봉지 초상화 봉지 산타 봉지 애니 등 
여러 플리 마켓과 전시 그리고 클럽 파티 및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KBS와 SBS 방송사에 2회 소개가 된 바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아트웍과 병행으로 봉지 초상화 및 
시리즈물로 봉지 그림들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봉지 초상화 시작할 당시 목적은 
"지구인을 모두 그리자!"였으며 
지금도 변치 않은 목적으로 열심히 그리겠습니다.